[나이지리아] Lexsz Plastics, 재활용시설에 US$ 800만달러 투자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23:59]

[나이지리아] Lexsz Plastics, 재활용시설에 US$ 800만달러 투자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3/11 [23:59]

나이지리아 플라스틱 재활용기업인 Lexsz Plastics에 따르면 국내 재활용시설을 건설하는데 US$ 800만달러를 투자했다. 시설 규모는 10에이커이며 라고스(Lagos)의 이바단(Ibadan) 고속도로 근방에 위치한다. 


국내 대부분의 쓰레기를 수출했던 중국이 쓰레기 수입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현재 직접 고용직원은 400명이며 간접 고용직원은 1만명 정도로 조사됐다. 

Lexsz Plastics은 기업 및 가정을 대상으로 재활용 플라스틱에 대한 수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오군(Ogun)주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재활용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서아프리카 지역 전체에 정련 및 가공시설 4개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8년 1월 1일부터 재활용 플라스틱 혹은 폐지류의 수입을 금지했다. 

 

 

▲ 이바단(Ibadan)의 위치(출처 : 구글맵)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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