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3월 13일 경제동향, 보다폰 전직원 대상 자발적 명퇴 제안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1:16]

[뉴질랜드] 3월 13일 경제동향, 보다폰 전직원 대상 자발적 명퇴 제안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3/14 [11:16]

뉴질랜드 통신기업 보다폰 뉴질랜드(Vodafone NZ)에 따르면 전체 직원들에게 자발적인 명예퇴직을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년인 2020년 연초 자사의 기업공개(IPO)를 위해 건실한 재정상태로 되돌아가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해인 2018년 연말 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한 이후 IPO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질랜드 최대 통신교육 국공립학교인 테쿠라(Te Kura)학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교직원들의 해외연수비가 $NZ 120만달러 이상으로 집계됐다.  

2014년~2018년 사이 동안 교직원들은 컨퍼런스, 교육 또는 기술회의 등에 참석한다는 명목하에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 구매와 5성급 호텔에 묵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질랜드 카지노운영기업인 스카이시티(SkyCity)에 따르면 해외에서 온라인 카지노 운영을 금지하는 법률을 회피할 계획이다. 

스카이시티는 2019년 연말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카지노사이트를 오픈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럴 경우 정부가 막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 스카이시티(SkyCity) 카지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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