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3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브렉시트 불확실성 영향 생산성 저하 회복 어려워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1:17]

[유럽] 3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브렉시트 불확실성 영향 생산성 저하 회복 어려워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3/14 [11:17]

영국 중앙은행(BOE)에 따르면 브렉시트 불확실성으로 초래된 생산성 저하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유럽연합과 협상을 원만하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2019년 2월 독일의 공장생산이 위축되면서 독일 경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주력인 자동차제조업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영국 시장조사회사인 New Financial에 따르면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내 금융회사들이 £9000억파운드에 달하는 자산을 유럽연합으로 옮질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은행의 자산이 8000억파운드, 자산관리자의 자산이 650억파운드, 보험회사의 자산이 350억파운드로 각각 예상된다. 

 

영국 유아용품 소매업체인 마더케어(Mothercare)에 따르면 조기학습센터(Early Learning Centre)를 £1350만파운드에 매각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구조조정계획의 일환으로 부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TEAL Brands와 관련 내용을 협의 중이며 자체적으로 ELC 장난감 브랜드는 유지할 방침이다.

 

▲ 마더케어(Mothercare) 점포(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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