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KDDI, 사물인터넷 활용한 수면 모니터링 기능 매트리스 개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23:57]

[일본] KDDI, 사물인터넷 활용한 수면 모니터링 기능 매트리스 개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3/14 [23:57]

일본 통신회사인 KDDI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수면 모니터링 기능의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프랑스 침대제조사와 협업했다.

사물인터넷 서비스인 'with HOME'을 론칭하면서 수면을 정밀 모니터링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이다. 해당 서비스는 'au HOME'이다.

잠자리의 온도와 습도, 실내온도 등을 센서를 통해 수집한 이후 수면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수면시간과 수면단계, 수면 중의 신체 움직임, 심장 박동수, 호흡수 등 수면에 관련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3월 15일부터 전국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침대 메트리스 가격은 16만8000엔이고, 매월 이용료도 790엔을 지불해야 한다. 8월 31일까지 시험 캠페인 기간 동안은 이용료가 무료이다.

 

 

▲ KDDI의 5G서비스(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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