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중앙은행, 2018/19회계연도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비율 49.9%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05:45]

[남아공] 중앙은행, 2018/19회계연도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비율 49.9%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3/15 [05:45]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SARB)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은 49.9%로 집계됐다. 2021/22 회계연도에는 55.5%로 상승될 전망이다. 

기존의 40%대에서 30%로 하락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국내 경제성장율은 2%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높은 전력비용 등의 요인이 소비자가격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국영전력공사인 에스콤은 부채 해결을 목적으로 향후 3년간 평균 전력요금을 각각 9.4%, 8.1%, 5.2%로 조정할 계획이다.

 

 

▲ 중앙은행(SARB)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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