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국제통화기금, 2019년 경제성장율 전망치 1.4%에서 1.2%로 축소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6:57]

[남아공] 국제통화기금, 2019년 경제성장율 전망치 1.4%에서 1.2%로 축소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4/12 [06:57]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19년 경제성장율 전망치를 1.4%에서 1.2%로 축소했다. 2020년 경제 성장율 전망치는 1.7%에서 1.5%로 하락됐다. 

총선거 이전에 국내 경제성장율 전망이 부정적으로 평가된 것이다. 2019년 5월 선거 이후에도 정치적 불안정성은 근소하게 안정되겠지만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013년 이후 국내 경제는 연간 2% 이상 성장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경제성장을 향상하기 위한 정책 개편을 통해 성장율 목표를 3%로 확정했다. 

 

 

▲ 국제통화기금(IMF)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