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시에테제너랄, 프랑스, 영국 등에서 1600명 해고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7:08]

[프랑스] 소시에테제너랄, 프랑스, 영국 등에서 1600명 해고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4/12 [07:08]

프랑스 금융기관인 소시에테제너랄(Societe Generale)에 따르면 프랑스, 영국 등에서 1600명을 해고할 계획이다. 미국 뉴욕의 근무자도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된다.

그룹의 전략적 포지셔닝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며 투자은행 업무 종사자가 대부분 해당된다. 글로벌 전체적으로 투자은행 업무 종사자는 2만명에 달한다. 

프랑스에서만 750명이 해고될 예정이며 현재 노조와 해고대상자와 정책을 협의 중이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도매사업 모델에 집중할 방침이다. 

2018년 4분기 투자은행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2019년 1분기 매출액도 $US 2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 축소됐다.

 

▲ 소시에테제너랄(Societe Generale)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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