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DHL, 전자상거래앱인 DHL Africa eShop 출시 계획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01:08]

[남아공] DHL, 전자상거래앱인 DHL Africa eShop 출시 계획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4/13 [01:08]

독일 글로벌 운송기업인 DHL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앱인 DHL Africa eShop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프리카 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소매업체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200개 이상의 미국과 영국 소매업체가 11개 아프리카 시장에 접속이 가능하다. 11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케냐, 모리셔스, 가나, 세네갈, 르완다, 말라위, 보츠와나, 시에라리온, 우간다이다. 

전자거래 방식에는 나이지리아의 Paga와 케냐의 음페사(M-Pesa) 등의 현지 핀테크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앱의 신규 파트너사는 MallforAfrica로 2015년부터 협업하고 있다. 

 

 

▲ DHL Africa eShop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