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손, 5월부터 2개 점포 추가로 24시간 영업 중단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05:57]

[일본] 로손, 5월부터 2개 점포 추가로 24시간 영업 중단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4/13 [05:57]

일본 편의점업체인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2019년 5월부터 2개 점포가 추가로 24시간 영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총 43개 점포로 늘어나게 된다.

야간영업을 담당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영업시간을 중단하는 점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가맹점의 개별 사정에 따라 영업을 중단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다른 편의점인 세븐일레븐도 2019년 3월부터 직영점의 노동시간을 단축하기 시작했다. 4월부터 가맹점도 노동시간 단축을 시작할 방침이다.

훼미리마트는 2019년 6월부터 도쿄, 아키타, 나가사치 등에 위치한 약 270개 점포를 대상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실증실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 로손(LAWSON) 점포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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