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월 12일 경제동향, 온라인 여행예약 사이트 3곳에 대해 반독점금지법 위반 혐의 조사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22:46]

[일본] 4월 12일 경제동향, 온라인 여행예약 사이트 3곳에 대해 반독점금지법 위반 혐의 조사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4/13 [22:46]

일본 공정거래위원회(公正取引委員会)에 따르면 온라인 여행예약 사이트 3곳에 대해 반독점금지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3개 업체는 라쿠텐트래블(楽天トラベル), 부킹닷컴(ブッキングドットコム), 익스피디아(エクスペディア) 등이다. 이들 업체는 호텔이나 여관에 자사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방을 판매하라고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일본 편의점업체인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2019년 5월부터 2개 점포가 추가로 24시간 영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총 43개 점포로 늘어나게 된다.

야간영업을 담당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영업시간을 중단하는 점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가맹점의 개별 사정에 따라 영업을 중단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일본 임대아파트대기업인 레오팔레스21(レオパレス21)에 따르면 2019년 3월말 기준 불량으로 시공한 주택의 숫자가 1만4599채로 집계됐다.

현재 조사를 마친 2만채 중에서 문제가 있는 주택이 7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량으로 판명된 아파트에 대한 보수공사도 진행 중이다.

 

▲ 레오팔레스21(レオパレス21) 건물(출처 : 홈페이지)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