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혼덴산,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해 낙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4/20 [23:10]

[일본] 니혼덴산,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해 낙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4/20 [23:10]

일본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니혼덴산(日本電産)에 따르면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해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므론(オムロン)의 자회사를 인수한 것으로 무모한 결정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성장율이 둔화됐지만 머지 않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글로벌 전기자동차제조업체들은 모두 중국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의 테슬라도 정부 정책과는 관계없이 중국에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니혼덴산은 시골 창고에서 직원 3명이 창업한 회사이지만 창업 30년만에 계열사만 120개에 달하는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독특한 경영기법으로 유명한 회사이다.

 

▲ 닛폰덴산(日本電産)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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