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4월 24일 경제동향, 필리핀 팔라완 엘니도 해변 불법 배수파이프 철거 계획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4/25 [09:12]

[동남아시아] 4월 24일 경제동향, 필리핀 팔라완 엘니도 해변 불법 배수파이프 철거 계획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4/25 [09:12]

필리핀 천연환경자원부(DENR)에 따르면 팔라완 엘니도(El Nido) 해변의 불법 배수파이프를 철거할 계획이다. 호스텔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다.

이들 업체들은 하수를 처리하지 않고 바다로 몰래 버리고 있다. 하수도는 인근 친환경 바다자원을 오염시켜 관광산업에 위협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필리핀 삼보앙가시전력협동조합(ZAMCELCO)에 따르면 2019년 2월 4일 이후 지역의 전력공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10월 이후 전력요금을 정산하지 못해 웨스턴민다나오전력공사(WMPC)로부터 전력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미납된 전기요금만 P4억6700만페소에 달한다.

 

필리핀 사회복지개발부(DSWD)에 따르면 가난한 농부들을 위해 계약재배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부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입을 늘리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소규모 농민들은 대규모 농장과는 달리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상인들과 농작물 가격협상에도 불리하다. 토지 면적이 좁기 때문에 사업모델을 정립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 사회복지개발부(DSWD) 로고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