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어헬프, 2019년 최고 및 최악의 공항 순위 공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0:30]

[미국] 에어헬프, 2019년 최고 및 최악의 공항 순위 공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5/15 [00:30]

글로벌 항공대행서비스기업 에어헬프(AirHelp)에 따르면 2019년 최고 및 최악의 공항 순위를 평가해 공개했다. 공항 평가기준은 정시운행, 서비스 품질, 음식 및 쇼핑 옵션 등이다. 

3가지 요소 중에서 정시운행이 60%를 차지하며 나머지가 각각 20%씩 가중치를 부여해 계산한다. 2019년 최고의 10개 공항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는 카타르의 하마드국제공항, 2위는 일본의 도쿄국제공항, 3위는 그리스의 아테네국제공항, 4위는 브라질의  아폰소페냐국제공항, 5위는 폴란드의 그단스크레흐바웬사공항 등이다. 

6위는 러시아의 셰레메티예보국제공항, 7위는 싱가포르의 창이공항, 8위는 인도의 라지브간디국제공항, 9위는 스페인의 테네리페노스공항, 10위는 브라질의 비라코포스/캄피나스국제공항 등으로 나타났다.

2019년 최악의 10개 공항 순위는 다음과 같다. 123위는 영국의 런던개트윅공항,  124위는 캐나다의 빌리비숍토론토시티공항, 125위는 포르투갈의 포르토공항, 126위는 프랑스의 파리오를리공항, 127위는 영국의 맨체스터공항 등이다.

 

128위는 몰타의 몰타국제공항, 129위는 루마니아의 앙리코안다국제공항, 130위는 네델란드의 아인트호벤공항, 131위는 쿠웨이트의 쿠웨이트국제공항, 132위는 포르투갈의 리스본포르텔라공항 등으로 나타났다.

 

▲ 에어헬프(AirHelp)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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