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국제공항, 2019년 중반부터 25만평방미터 확장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06:51]

[뉴질랜드] 오클랜드국제공항, 2019년 중반부터 25만평방미터 확장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5/23 [06:51]

뉴질랜드 오클랜드국제공항(Auckland Airport)에 따르면 2019년 중반부터 대규모 신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25만평방미터 이상을 확장할 계획이다.

향후 3년 동안 국제터미널 부지를 새로운 공항 부지로 전환할 예정이다. 기존의 유도로를 확장하고 또 다른 새로운 유도로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항공기의 주차 및 정비를 위한 6개의 새로운 원격 스탠드를 건설할 예정이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유도로는 계획된 2번째 활주로와 현재 활주로를 연결하게 된다.

 

날개 길이가 65m~80m 사이인 대형 여객기는 새로운 비행장을 사용하게 된다.  새로운 토목공사 작업은 2019년 중반에 시작돼 2021년 연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오클랜드국제공항(Auckland Airport)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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