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통계청, 1분기 은행 부문 부실채권 1.676조나이라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06 [10:40]

[나이지리아] 통계청, 1분기 은행 부문 부실채권 1.676조나이라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6/06 [10:40]

나이지리아 통계청(NBS)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기준으로 국내 은행 부문의 부실채권(NPA) 규모가 1.676조나이라로 집계됐다.  

국내 21개 은행의 전체 대출 규모는 15.480조나이라로 조사됐다. 1분기 특정 자산에 대한 대출액은 13.739조나이라 규모로 드러났다. 

국내 부실채권 규모는 각각 ▲2018년 1분기 2.18조나이라   ▲2분기 1.93조나이라   ▲3분기 2.24조나이라   ▲4분기 1.79조나이라로 집계됐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국내경제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부실채권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 통계청(NBS)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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