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정부, 중국의 국내 원유수입 정체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08 [00:55]

[앙골라] 정부, 중국의 국내 원유수입 정체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6/08 [00:55]

앙골라 정부에 따르면 중국의 국내 원유수입이 정체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낮은 가격에 구입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9년 4월말 기준 브랜트유 가격은 2018년 최고치에서 약 20% 가까이 하락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수요가 둔화되며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중동에서 전운이 고조되면서 아프리카에서 원유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원유수입국으로 부상했다. 2019년 6월 3일 기준 두바이유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US 3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2018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 앙골라 국기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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