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중앙은행, 1분기 국내총생산 3.2% 증가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08 [02:23]

[남아공] 중앙은행, 1분기 국내총생산 3.2% 증가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6/08 [02:23]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SARB)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3.2% 증가한 것로 집계됐다. 2018년 1.4%로 확장을 보인 것과 대비해 수축됐다.

국내총생산 하향폭은 2009년 경제위기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랜드화는 US$ 1달러당 14.46랜드에서 14.64랜드로 1% 이상의 약세를 보였다. 

광업, 제조업, 무역과 같은 국내총생산에 큰 영향을 끼치는 주요 산업 부문의 둔화가 주요인으로 판단된다. 제조업은 8.8%, 광업은 10.8% 각각 하락하며 2016년 1분기 이래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 중앙은행(SARB)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