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6월 10일 경제동향, 슈나이더일렉트릭 나이지리아 시장용 신제품 출시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23:51]

[아프리카] 6월 10일 경제동향, 슈나이더일렉트릭 나이지리아 시장용 신제품 출시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6/11 [23:51]

프랑스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시장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전력 관련 정전 문제에 대한 접근과 정전으로 인한 프리미엄 제품의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신제품에는 저렴한 가격대의 UPS와 APC 범위가 포함되며 인증된 품질의 브랜드도 판매를 시작한다.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향후 5년 내에 1300만가구에 조리용 연료를 보급할 계획이다. 10년 동안 국내 가정용, 상업용, 산업용 활용량을 500만메트릭톤으로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현재 라고스(Lagos)주에 액화석유가스(LPG) 실린더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정용 연료 도입율은 5년 내에 40%, 10년내에 73%를 달성해 3330만가구가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9년 3월 석유제품 판매액은 1746억2000만나이라로 집계됐다. 2019년 2월 1686억5000만나이라와 대비해 상승된 것이다. 

2018년 3월에서 2019년 3월까지 연간 전체 매출은 2조7807억9000만나이라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에서 휘발유의 비중은 91.09%로 25억3300만나이라로 조사됐다. 

 

▲ 국영석유공사(NNP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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