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트너,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3억7300만1400대로 2.7% 감소

박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9:56]

[미국] 가트너,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3억7300만1400대로 2.7% 감소

박재희 기자 | 입력 : 2019/06/12 [09:56]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3억7300만1400대로 전년 동기 3억8350만3900대 대비 2.7% 감소했다.

이중 중국의 화웨이(Huawei), OPPO, Vivo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 하지만 삼성과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하락했다.

삼성의 2019년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7162만1100대로 전년 동기 7856만4800대 대비 줄어들었다. 시장점유율 역시 2018년 1분기 20.5%에서 2019년 1분기 19.2%로 1.3%P 축소됐다.

동기간 애플(Apple)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4456만8600대로 전년 동기 5405만8900대 대비 감소했다. 시장점유율은 11.9%로 전년 동기 14.1% 대비 2.2%P 하락했다.

또한 중국 화웨이(Huawei)의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5843만6200대로 전년 동기 4042만6700대 대비 증가했다. 동기간 시장점유율은 15.7%로 전년 동기 10.5% 대비 5.2%P 확대됐다.

OPPO의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2960만2100대로 전년 동기 2817만3100대 대비 늘어났다. 시장점유율은 7.9%로 전년 동기 7.3% 대비 0.6%P 상승했다.

Vivo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2736만8200대로 전년 동기 2324만3200대 대비 증가했다. 시장점유율은 7.3%로 전년 동기 6.1% 대비 1.2%P 늘어났다.

 

▲ 가트너(Gartner) 홈페이지

 

박재희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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