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6월 17일 경제동향, BHEL 80억루피 규모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 2건 수주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20:53]

[인도] 6월 17일 경제동향, BHEL 80억루피 규모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 2건 수주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6/18 [20:53]

인도 국영에너지기업인 BHEL(Bharat Heavy Electricals Ltd)에 따르면 80억루피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 2건을 수주했다. 200메가와트 규모로 전체 태양광발전 포트폴리오는 1000메가와트를 초과했다. 

이번 수주는 다른 국영에너지기업인 NTPC Ltd와 GSECL(Gujarat State Electricity Corporation Ltd)로부터 받은 것이다. 

 

인도 글로벌 원자재업체인 베단타리소스(Vedanta Ltd)에 따르면 2018 회계연도 수입은 US$ 2억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타밀나두(Tamil Nadu)주의 구리 제련시설이 시위로 13명이 사망하며 2018년 5월부터 폐쇄됐기 때문이다. 이외 시설도 생산을 중단했기 때문에 구리를 수입함으로써 외환 지출이 상승했다. 

 

인도 신용평가기관인 ICRA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주택대출 성장율은 13~15%로  전망된다. 2018 회계연도 주택 금융기업 대상의 전체 산업 대출 성장율은 15%로 둔화됐다. 
 
지난 3년간 비은행 대출업체의 유동성 문제로 인해 평균치보다 낮은 수치를 보인 것이다. 2019년 3월 전체 주택 대출액 규모는 19.1조루피로 집계됐다. 

 

▲ ICR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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