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7월 10일 경제동향, 에어인디아 노조연합 정부의 2번째 지분 매각시도 반대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08:37]

[인도] 7월 10일 경제동향, 에어인디아 노조연합 정부의 2번째 지분 매각시도 반대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7/11 [08:37]

인도 국영항공사인 에어인디아(AI)에 따르면 직원 및 사무원 노조연합에서 정부의 2번째 지분 매각시도를 반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자리 축소 여부에 대한 불안감이 주요인다.  

에어인디아 경영진 측은 민영화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13개 연합들과 모임을 가졌다.  정부는 과정을 완료하기 위한 데드라인을 2019년 10월로 결정했다. 

 

인도 호텔체인브랜드운영기업인 오요(Oyo Hotels and Homes)에 따르면 향후 2~3년 내에 주식공개(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식공개를 진행할 시 오요의 기업 가치는 국내에서 2번째로 가치가 높은 스타트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트업 1위는 페이템(Paytm)이다. 

 

인도 금융기업인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에 따르면 벤치마킹 대출율을  5베이시스포인트 인하했다. 모든 기한을 대상으로 하며 2019년 7월 10일부터 적용된다. 

2019 회계연도 동안 3번째 금리인하 조치이다. 이번 인하 조치로 주택 대출금리는 2019년 4월 10일 이래 20베이시스포인트 하향됐다. 

 

▲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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