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7월 10일 경제동향, 스코틀랜드가 기후변화에 대처하려면 소형 원자로 필요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08:38]

[유럽] 7월 10일 경제동향, 스코틀랜드가 기후변화에 대처하려면 소형 원자로 필요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11 [08:38]

영국 에딘버러왕립학회(Royal Society of Edinburgh)에 따르면 스코틀랜드가 기후변화에 대처하려면 소형 원자로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한다.

핵에너지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전혀 하지 않기때문에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비록 원자력발전소가 가용수명이 지난 후 해체 비용, 핵쓰레기 폐기 비용 등이 소요되지만 여전히 경제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영국 캠브릿지대(The University of Cambridge)에 따르면 상추를 수확하는 로봇을 개발했다. 농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도 만족스럽웠다는 평가다.

일반적으로 농부들은 칼을 활용해 상추를 수확하는데, 로봇도 사람 못지 않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련 작업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미국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인 포드(Ford)에 따르면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 공장을 폐쇄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2019년 6월 포드는 2020년 영국 사우스 웨일즈에 있는 공장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최대 1700명의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

 

▲ 포드(Ford) 익스플로어(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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