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나북, 2021년 기업공개(IPO) 진행할 계획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3:11]

[일본] 다이나북, 2021년 기업공개(IPO) 진행할 계획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11 [23:11]

일본 컴퓨터제조업체인 다이나북(Dynabook株式会社)에 따르면  2021년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8년 회사명을 도시바클라이언트솔루션에서 다이나북으로 변경했다.

상장을 위해 연간 흑자를 달성할 방침이다.  매출액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하드웨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현재 데스크탑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모바일 엣지 컴퓨팅 장치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과금 서비스 사업도 추진 중이며 하드웨어 이외 사업의 매출액은 전체의 40%를 넘는다. 

사람과 동행하는 진정한 컴퓨팅과 사용자를 기점으로 생각하는 새로운 부가가치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다이나북(Dynabook株式会社)의 제품(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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