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캐피타랜드, S$3억달러 상당의 대출 확보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6:30]

[싱가포르] 캐피타랜드, S$3억달러 상당의 대출 확보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12 [06:30]

싱가포르 캐피타랜드(CapitaLand)에 따르면 S$ 3억달러 상당의 대출을 확보했다. 소유하고 있는 6개 토지에 태양광발전 패널을 설치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출을 제공한 파트너를 보면 Societe Generale, Credit Agricole Corporate & Investment Bank, Natixis Bank 등이다. 태양광발전 패널 설치는 Sembcorp가 담당할 계획이다. 

2만1000개 이상의 태양광패널을 설치하며 연간 1만292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약 23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연간 430만킬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5만2000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나타난다. 937대의 자동차 매연을 줄일 수 있는 분량이다.

 

▲ 캐피타랜드(CapitaLand)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