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7월 18일 경제동향, 6월과 7월 2회 기준금리 인하했지만 효과 없어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0 [09:52]

[오스트레일리아] 7월 18일 경제동향, 6월과 7월 2회 기준금리 인하했지만 효과 없어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7/20 [09:52]

오스트레일리아 중앙은행(RBA)에 따르면 2019년 6월과 7월 2회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1분기 국내경제성장율은 0.4%에 그쳤고, 연간 경제성장율은 1.8%에 머물렀다. 사상 최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소득증가율은 정체된 상태로 가계소비가 둔화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 광산업체인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몽골 광산개발에 $US 19억달러를 추가로 투입해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몽고 고비사막 Oyu Tolgoi에서 광산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을 확장하는데 드는 비용이 초기에 53억달러로 추정했지만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정부에 따르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클라우드(Cloud)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정부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연방정부 소속의 98개 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술 개발, 포용적 작업장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연방정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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