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정부, 미국 국제개발처로부터 $US370만달러의 자금 지원 받아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09:07]

[콩고민주공화국] 정부, 미국 국제개발처로부터 $US370만달러의 자금 지원 받아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8/08 [09:07]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Congo)에 따르면 미국 국제개발처(USAID)로부터 $US 37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불법 광산개발을 단속하기 위한 목적이다. 해당 자금은 키부 북부와 남부 지역에 위치한 광산의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투입된다.

광산에서 자행되는 아동 노동, 무장감시, 인권침해 등의 환경을 일소할 방침이다. 특히 총기로 무장한 감시자들을 배치해 노동을 강제하는 것은 큰 사회적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이들 불법 광산업체들은 채굴한 광물의 밀수, 총기와 탄택의 밀수입, 살인, 성폭행, 성추행 등에 연루돼 있다. 따라서 광산업체에게 폭력과 충돌이 없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책임을 부과할 계획이다.

 

▲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Congo)의 위치(출처 : 구글맵)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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