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솔라그룹, 4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할 계획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15 [23:15]

[남아공] 솔라그룹, 4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할 계획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8/15 [23:15]

남아프리카공화국 신재생에너지회사인 솔라그룹(SOLA Group)에 따르면 4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전체 투자금은 R4억랜드에 달한다.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African Infrastructure Investment Managers와 Nedbank Energy Finance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고객들은 국영전력회사인 에스콤(Eskom)보다 20% 저렴한 전기료를 직접 납부하면 된다. 일반가정과 국내 기업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인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스콤은 2018/19회계연도 동안 207억랜드의 손실을 기록했다.  전체 부채금액은 4000억랜드로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할 정도이지만 방만경영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 에스콤(Eskom)의 발전소 전경(출처 :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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