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가변혁위원회, 2025년까지 국내 10GWh 배터리 시설 6개 필요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9:01]

[인도] 국가변혁위원회, 2025년까지 국내 10GWh 배터리 시설 6개 필요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8/21 [19:01]

인도 국가변혁위원회(NITI Aayog)에 따르면 2025년까지 국내에서 10GWh 배터리 시설 6개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60GWh의 용량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다.

2030년까지는 10GWh 배터리 시설 12개가 요구된다. 전기자동차의 급속한 보급으로 배터리저장시설의 필요성은 증대되는 중이다.

정부가 배터리저장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구상을 밝히자 미국의 테슬라, 중국의 CATL(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td) 등이 투자에 관심을 표명 중이다.

전체 예산만 ₹5000억루피에 달하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업체 중 하나인 중국의 BYD도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GWh는 100만 가구에 1시간 동안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분량이다.

▲ 국가변혁위원회(NITI Aayog)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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