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이힌급행전철, 주문형 셔틀서비스인 '스마트 셔틀'의 실증실험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9:05]

[일본] 게이힌급행전철, 주문형 셔틀서비스인 '스마트 셔틀'의 실증실험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8/21 [19:05]

일본 철도회사인 게이힌급행전철(京浜急行電鉄)에 따르면 2019년 8월 21~27일 주문형 셔틀서비스인 '스마트 셔틀'의 실증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최적의 경로를 운행하려는 것이다. 최대 9인승 합승 셔틀버스는 이용자의 요청에 맞춰서 경로를 결정한다.

케이큐그룹의 호텔 숙박자가 예약할 수 있으며 미나토구, 치요다구, 주오구, 타이토구 등 도내 4구의 임의 장소와 하네다공항을 연결할 방침이다.

관련 실험에는 NearMe, 사무라이인큐베이터(サムライインキュベート)도 참여한다. 배차 관련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NearMe가 개발했다.

▲ 게이힌급행전철(京浜急行電鉄)의 열차(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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