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보육서비스 실증실험 실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1:03]

[일본] 사이타마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보육서비스 실증실험 실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8/23 [11:03]

일본 사이타마현(埼玉県)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보육서비스 실증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벤처기업인 유니화(ユニファ)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실증실험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2월까지이다. 원아가 자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 분석함으로써 대응전략을 수립하려는 것이다.

보육교사들은 원아들이 자는 동안에 일지를 기록하거나 기타 잡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자는 모습을 항상 지켜보는 것이 어렵다고 하소연한다.

수면 중 원아의 자세를 모니터링하는 센서, 체온 변화를 기록하는 체온계, 추적한 정보를 분석해 몸의 변화를 감지하는 인공지능, 현장 사진을 촬영해 일지를 만드는 자동앱 등이 실험에 동원된다.


▲ 사이타마현(埼玉県) 위치(출처 : 구글맵)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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