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 야마하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창문없는 자동차 공동 개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1:07]

[일본] 소니, 야마하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창문없는 자동차 공동 개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8/23 [11:07]

일본 글로벌 전자제조업체인 소니(ソニー)에 따르면 야마하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창문이 없는 자동차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새로운 자동차는 'New Concept Cart SC-1'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디스플레이에 비춰 주위를 파악할 수 있다. 야간에 헤드라이트가 없어 볼 수 없을 때는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다.

창문 대신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했고 이미지 센서 총 5개, 내장카메라 2대를 각각 설치했다. 360도 모든 방향에서 일어나는 일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

일반에 판매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며 골프장, 야외공연장 등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유리창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되므로 이동 자체를 더 즐길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소니(ソニー) 카메라 광고(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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