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권업협회, 7월 외국인투자자의 일본 국채구입액 2조8800억엔으로 2배 이상 확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8/24 [20:34]

[일본] 증권업협회, 7월 외국인투자자의 일본 국채구입액 2조8800억엔으로 2배 이상 확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8/24 [20:34]

일본 증권업협회(日本証券業協会)에 따르면 2019년 7월 외국인 투자자의 일본 국채 구입액은 2조8800억엔으로 전월에 비해 2배 이상 확대됐다.

6월 구입액은 1조2800억엔을 기록했다. 7월에 구매한 국채는 대부분 2~5년 만기 채권으로 나타났다. 잔존 기간이 20년 이상의 초장기 국채도 판매됐다.

만기가 15년 이하의 일본 국채 수익률은 모두 마이너스이지만 통화선도계약을 통해 마이너스를 채울 수 있는 이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미국 국채에 대한 가산금리는 10년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의 국채도 마이너스 금리에 판매했지만 수요가 기대에 못 미쳤다.

▲ 증권업협회(日本証券業協会)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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