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8월 첫째주 석유생산량 1일 220만배럴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31 [10:49]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8월 첫째주 석유생산량 1일 220만배럴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8/31 [10:49]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9년 8월 첫째주  석유생산량은 1일 220만배럴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석유생산량은 1일 192만배럴을 기록했다.

2018년 12월 에기나유전에서 1일 20만5000배럴을 생산하기 시작한 이후 국내 원유생산량은 급증했다. 6월 원유생산량은 1일 210만배럴, 7월 원유생산량은 1일 205만배럴을 각각 유지했다.

하지만 원유생산량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공격으로 장애를 받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글로벌 10위 원유생산국가에 진입한 상태이다.

정부는 2023년까지 1일 300만배럴을 생산하고 원유매장량을 400억배럴까지 확보할 방침이다. 현재 원유생산량은 1일 200만배럴이다.

▲ 국영석유공사(NNPC) 빌딩(출처 :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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