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항공기, 신기종 M100 100대 주문 받아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5:52]

[일본] 미쓰비시항공기, 신기종 M100 100대 주문 받아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9/08 [15:52]

일본 항공기제조업체인 미쓰비시항공기(三菱航空機)에 따르면 신기종 M100에 대해 100대의 주문을 받았다. M100은 70석 규모의 소형 제트여객기이다.

발주한 업체는 미국 메사항공으로 미국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다. 100대로 계약이 체결될 경우  수주금액은 총 40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완성된 기체는 2024년부터 납품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봄바르디어가 2020년 소형 항공기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해 제조업체를 변경한 것으로 판단된다.


▲ 미쓰비시항공기(三菱航空機)의 항공기(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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