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월 9일 경제동향, 2018년 소주업체 중에서 키리시마주조 1위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8:20]

[일본] 9월 9일 경제동향, 2018년 소주업체 중에서 키리시마주조 1위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9/10 [08:20]

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데이코쿠데이터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소주업체 중에서  키리시마주조(霧島酒造)가 1위를 차지했다.

키리시마주조의 매출액은 659억엔으로 7년 연속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매출액은 2017년과 비교해 3.4% 축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선술집체인점인 츠카다농장(塚田農場)에 따르면 2019년 7월 영업부진을 이유로 5개의 점포를 폐점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폐쇄한 점포는 6월 5개 점포, 5월 5개 점포 등으로 조사됐다. 

츠카다농장은 토종닭요리를 판매하는 선술집 체인이다. 2007년 8월 도쿄도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016년 3분기 150개 점포로 늘어났다. 

일본 자동차부품회사인 도요타방직(トヨタ紡織)에 따르면 유럽 자회사가 약 40억엔의 사기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일시는 2019년 8월 14일로 알려졌다.

악의적인 제3자에 의해 허위지시가 내려졌고, 자금이 유출됐다. 구체적인 사기내용과 정확한 피해금액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 도요타방직(トヨタ紡織)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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