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 7월 국제수지 1조9999억엔의 흑자로 1.3% 감소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22:10]

[일본] 재무성, 7월 국제수지 1조9999억엔의 흑자로 1.3% 감소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9/10 [22:10]

일본 재무성(財務省)에 따르면 2019년 7월 국제수지(잠정)는 1조9999억엔의 흑자로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745억엔의 적자로 전년 동월 적자액 659억엔보다 적자폭이 더 확대됐다.  자동차 부품, 반도체 등 제조장치의 수출이 줄어들었다. 국제유가가 하락해 수입은 감소됐다. 

서비스 수지는 2299억엔의 적자로 전년 동월 700억엔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여행수지는 2293억엔의 흑자로 전년 동월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제1차 소득수지는 2조3899억엔의 흑자로 전년 동월 대비 1.2% 늘어났다. 7월 기준으로 보면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했다.

▲ 재무성(財務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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