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워크포스홀딩스, 상반기 세후이익 R4120만랜드로 8.4% 감소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2 [09:49]

[남아공] 워크포스홀딩스, 상반기 세후이익 R4120만랜드로 8.4% 감소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9/12 [09:49]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력파견업체인 워크포스홀딩스(Workforce Holdings)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세후이익은 R4120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저 임금을 반영한 결과 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사업으로 인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

2019년 6월말 기준 인력 파견으로 창출하는 매출액은 전체의 79%로 전년 동월 81%에서 소폭 하락했다. 직원과 아웃소싱 사업부의 세전이익은 6500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15% 축소됐다.

헬스케어 사업부의 세전이익은 1590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훈련 사업부의 매출액은 2730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

▲ 워크포스홀딩스(Workforce Holdings)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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