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월 19일 경제동향, 미에쓰레기고형연료발전소 2019년 9월 17일 가동 중단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0:52]

[일본] 9월 19일 경제동향, 미에쓰레기고형연료발전소 2019년 9월 17일 가동 중단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09/20 [10:52]

일본 미에쓰레기고형연료발전소(三重ごみ固形燃料発電所)에 따르면 2019년 9월 17일 가동을 중단했다. 17년 동안 운영했지만 누적적자가 30억엔에 달했기 때문이다.

2003년 2명이 사망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고형 쓰레기를 소각해 전기를 얻는다는 재활용 프로젝트로 많은 지자체가 참가했지만 실용성이 떨어졌다.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에 따면 보안상 중요한 기술기업에 대한 외국기업의 출자를 엄격하게 규제할 계획이다. 원자력, 반도체 등의 기술이 대상이다.

현재는 관련 기업의 주식 10% 이상을 취득할 때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향후 1% 이상으로 대폭 축소할 방침이다.

 

일본 전자기기제조업체인 소니(ソニー)에 따르면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사업을 독립시키지 않을 계획이다. 반도체 사업의 명칭을 영상 및 센싱솔루션으로 변경했다.

반도체 사업에서 이미지 센서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9년 85%에 달할 정도로 상승했다. 소니의 이미지 센서 사업은 대규모 개발비나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은 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유망한 편이다.

 

▲ 소니(ソニー) 카메라 광고(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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