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SBI카드, 기업공개(IPO) 위해 주관 은행들을 선정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23:22]

[인도] SBI카드, 기업공개(IPO) 위해 주관 은행들을 선정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09/20 [23:22]

인도 신용카드회사인 SBI카드(SBI Cards & Payments Services)에 따르면 기업공개(IPO)를 위해 주관 은행들을 선정했다.  2020년 3월 이전까지 $US 10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된 은행들은 Axis Capital,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HSBC, Nomura, Kotak Mahindra Capital, SBI Caps 등이다.

 

은행인 SBI(State Bank of India)가 지분의 74%, 사모펀드인 Carlyle가 26%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발행된 주식의 최대 14%인 1억3052만6798주가 일반에 매각될 예정이다.

인도는 인구 100명당 3명만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정도로 성잠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SBI카드는 SBI(State Bank of India)의 자회사이다.

 

▲ SBI(State Bank of India) 로고

 

김백건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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