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럽중앙은행, 회원국이 재정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 촉발해야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23:03]

[독일] 유럽중앙은행, 회원국이 재정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 촉발해야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0/02 [23:03]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회원국이 재정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촉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은행의 금융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경기회복을 위해서 금리인하, 자산매입 등의 조치를 준비하고 있지만 회원국의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물가안정의 목표도 이미 달성했다.

현재 유럽연합의 핵심국가인 독일의 경제가 침체국면에 접어들면서 유럽연합 전체가 디플레이션 우려에 휩쌓이고 있다. 

영국은 유럽연합으로부터 10월말까지 탈퇴하겠다는 주장을 펴고 있지만 불확실하다. 영국내의 정치혼란과 유럽연합과 탈퇴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 유럽중앙은행(ECB) 빌딩(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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