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선전 바오안 스타디움에서 2019 로봇마스터 대회 종료

김봉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20:41]

[중국] 정부, 선전 바오안 스타디움에서 2019 로봇마스터 대회 종료

김봉석 기자 | 입력 : 2019/10/07 [20:41]

중국 정부에 따르면 2019 로봇마스터(RoboMaster) 대회가 중국 선전(深圳) 바오안 스타디움에서 종료됐다. 로봇마스터 대회는 젊은 엔지니어와 대학생을 위한 연례 로봇공학대회이다. 

T-DT 노스 이스턴대학은 Ұ50만 위안과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만명의 젊은 엔지니어로 구성된 약 200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32개의 팀이 최종 토너먼트에 올랐다.

이번 대회의 최종 시합이 Twitch.tv에서 방송돼 전 세계 청중에게 온라인으로 제공됐다. 15개국 이상에서 1억9500만 이상의 온라인 시청자가 시청했다.

로봇마스터대회는 2015년 첫해부터 엔지니어링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었다.  대학생들이 재능을 보여 주면서 과학기술에 대한 열정을 추구할 수 있는 세계 무대를 제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이론 학습을 실습하고 멋진 기술로 놀며 실제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학생들이 경쟁을 통해 배운 내용을 통해 창의적인 비전을 확장하고 언젠가는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9 로봇마스터(RoboMaster) 대회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김봉석 기자 bskim1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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