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10월 7일 경제동향, 캐나다 LTE통신망 이용한 드론의 제세동기 배송 테스트 성공 등

김봉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21:27]

[북미] 10월 7일 경제동향, 캐나다 LTE통신망 이용한 드론의 제세동기 배송 테스트 성공 등

김봉석 기자 | 입력 : 2019/10/07 [21:27]

캐나다 온타리오주정부에 따르면 LTE 통신망을 이용한 드론의 제세동기 배송 테스트를 성공했다. 통신회사인 에릭슨(Ericsson), 캐나다 무인 항공기회사인 인드로로봇틱스(InDro Robotics) 및 기술회사인 크래들포인트(Cradlepoint)가 제휴했다. 

4G LTE 지원 테스트에는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사진 공유 및 충돌 방지와 같은 인공지능(AI) 기능이 포함됐다. 테스트에서는 LTE통신망을 이용해 드론의 비가시권 비행 제어를 구현하고 구명 장비 및 응급 의료용품을 배송했다. 

 

미국 글로벌 운송회사인 유피에스(UPS)에 따르면 미연방항공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드론 항공사 운영에 대한 광범위한 승인을 받은 후 드론 배송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피에스의 자회사인 플라이트포워드(Flight Forward)가 Part 135 표준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연방항공국의 Part 135 표준 인증은 드론 항공기의 규모나 작동 범위 또는 운영자 수에 제한이 없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빅마켓리서치(Big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3D프린팅 헬스케어시장 규모는 약 $US 36억920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연간 18.2%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2018년 글로벌 3D프린팅시장 규모는 9억7300만달러를 기록했다.

 

▲ 빅마켓리서치(Big Market Research) 홈페이지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