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월 7일 경제동향, 닛산자동차 금형아닌 보디패널 성형기술 개발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21:28]

[일본] 10월 7일 경제동향, 닛산자동차 금형아닌 보디패널 성형기술 개발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0/07 [21:28]

일본 자동차제조업체인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에 따르면 금형에 의한 프레스를 사용하지 않고 보디패널을 성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성형설비를 도입하는데 비용부담이 큰 소형부품의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금형이 남아 있지 않은 과거 명차의 패널을 수리할 수 있는 부품도 생산할 방침이다.

 

일본 통신업체인 NTT도코모(NTTドコモ)에 따르면 2019년 10월 10일부터 요코하마 시내에서 AI운행버스 실증실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10월 20일까지 실험은 진행된다. NEDO, 요코하마시와 공동으로 MaaS (Mobility as a Servi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공지능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일본 총무성(総務省)에 따르면 2018년 지방자치단체의 34%가 고향납세로 인한 실적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604개 단체가 적자를 실현했다.

받은 기부금과 소요경비, 다음 연도의 주민세 공제 등을 합산한 결과이다. 지방교부세의 교부단체이면 공제액의 75%가 보전된다.

 

▲ 총무성(総務省)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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