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월 8일 경제동향, 페이페이 10월 5일 발생한 장애가 정상적으로 복구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1:39]

[일본] 10월 8일 경제동향, 페이페이 10월 5일 발생한 장애가 정상적으로 복구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0/09 [11:39]

일본 스마트폰결제서비스업체인 페이페이(ペイペイ)에 따르면 2019년 10월 5일 발생한 장애가 정상적으로 복구됐다. 10월 5일부터 1일간 장애가 발생했었다.

특히 10월 5일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이해 1일 한정으로 최대 20%를 환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비세 증세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인 혼다(ホンダ)에 따르면 2019년 8월 출시한 신형 경차인 'N-WGN'의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 투입한 부품에서 결함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주차할 때 사용하는 전동주차 브레이크에서 주차 경고등이 이상점등하는  이상현상이 나타났다. 

 

일본 도쿄대(東京大学)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의 도입과 파리기후협약 준수로 인해 약 7.6조엔에 달하는 화력발전소 자산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다.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점점 저렴해져 석탄화력발전소에 비슷해지고 있다.  해상풍력은 2022년,  태양광은 2023년, 육상풍력은 2025년까지 신규 계획 중인 화력발전소보다 발전단가가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도쿄대(東京大学)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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