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에너지부, 외국기업의 바이오매스발전소 지분 100% 보유 허용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0/15 [20:37]

[필리핀] 에너지부, 외국기업의 바이오매스발전소 지분 100% 보유 허용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0/15 [20:37]

필리핀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외국기업이 바이오매스발전소에 대한 지분 100%를 보유하도록 허용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따라서 외국기업들은 바이오매스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필리핀 기업이나 개인과 협력할 필요가 없다. 현재까지는 최소한 국내기업이나 개인의 지분이 60%는 충족해야 했다. 

바이오매스는 천연지하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탐사과정이 필요없다. 사업자들은 음식물쓰레기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만 보유하면 된다.

정부는 바이오매스발전소가 충분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최소 1개 발전소에 81헥타아르에 달하는 지역을 할당할 예정이다. 

 

▲ 에너지부(DoE)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