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클라우드키친, 국부펀드로부터 US$4억달러 투자받아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00:30]

[사우디아라비아] 클라우드키친, 국부펀드로부터 US$4억달러 투자받아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11/09 [00:30]

미국 배달 전용 식당 운영회사인 클라우드키친(CloudKitchens)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로부터 US$ 4억달러를 투자받았다. 

2019년 1월 클라우드키친의 기업 가치는 50억달러로 평가를 받았다.  클라우드키친은 우버(Uber)의 축출된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배달 전용 식당사업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고정비용 구조 내에서 매장 안에서의 음식 판매로 수익을 창출하고 음식 배달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배달사업자들이 급증하는 음식배달 사업과 더불어 식당에서의 식사 경험도 사업으로 끌어들여 두 사업을 절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클라우드키친(CloudKitchens)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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