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월 13일 경제동향, 10월 전국 기업도산 78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23:55]

[일본] 11월 13일 경제동향, 10월 전국 기업도산 78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1/13 [23:55]

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에 따르면 2019년 10월 전국 기업도산은 78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채액 1000만엔 이상만 포함한 것이다. 이들 기업의 부채총액은 885억7800만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6% 감소했다.

 

일본 통신회사인 NTT에 따르면 2020년부터 축전지에 충전한 전력을 병원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자사가 보유한 빌딩 7300곳에 축전지를 보유하고 있다.

축전지를 활용해 확보한 전력망을 정비해 남은 전력을 매각해 이익을 창출하려는 것이다. 관련 투자금액은 6000억엔 정도로 예상된다.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2018년말 기준 접골원이 5만77개로 10년간 1.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진료가 가능하다는 간판을 걸고 급증한 것이다.

2018년 기준 접골원의 매출액은 2038억4800만엔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1888개업소를 대상으로 집계한 금액이다.

 

▲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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