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11월 13일 경제동향, 남아공 레인 11월 11일부터 공식적으로 5G 서비스 시작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23:56]

[아프리카] 11월 13일 경제동향, 남아공 레인 11월 11일부터 공식적으로 5G 서비스 시작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19/11/13 [23:56]

남아프리카공화국 통신사인 레인(Rain)에 따르면 2019년 11월 11일부터 공식적으로 대중에게 5G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월 R1000랜드, 최대 700Mbps의 속도로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년 9월 레인은 5G 제품을 첫 출시했지만 기존 고객들 중 선택된 고객들에게만 공개한 바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무선통신제공업체인 텔콤(Telkom)에 따르면 2020년 3월 국내 최초로 2G 서비스를 종료하는 통신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텔콤은 총 1150만명의 가입자 중 약 25만명의 2G 전용 사용자가 자사 네트워크에 남아있다가 탈퇴했다. 대부분의 2G 텔콤고객들은 3G로 이동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철강기업인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South Africa, AMSA)에 따르면 자사의 살다나(Saldanha)철강공장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다.

심각한 재정손실이 주요인이다. 2019년 연초부터 살다나공장의 운영을 전략적으로 검토해왔다. 살다나 철강공장이 수출시장에서 구조적으로 비용경쟁력 우위를 상실한 것으로 판단했다.

 

▲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South Africa, AMS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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