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1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가장 빠르게 감소하는 점포가 있는 소도시 및 도시 20곳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23:57]

[유럽] 11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가장 빠르게 감소하는 점포가 있는 소도시 및 도시 20곳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1/13 [23:57]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ONS)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감소하는 번화가 점포가 있는 20곳의 소도시 및 도시가 드러났다.

국내 최대 번화가가 있는 소도시 및 도시 50곳의 현금자동인출기(ATM), 소매점, 은행 등의 폐쇄를 분석해 도출한 결과이다. 

 

영국 비료개발기업인 시리우스 미네랄스(Sirius Minerals)에 따르면 거대한 칼륨 광산을 개발하기 위해 £4억7000만파운드를 모금할 계획이다. 

2020년 4월까지 전략적 투자자나 공공 부채시장에서 자금을 모금할 방침이다. 이후 모금된 자금은 2마일 깊이의 기둥을 지하에 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ONS)에 따르면 2019년 9월 기준 지난 3개월동안 스코틀랜드의 근로자는 4만3000명 감소해 264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스코틀랜드의 총 실업자는 8000명 증가해 11만명으로 조사됐다. 16세~64세 사이의 유급 근로자 비율인 고용률은 현재 74.4% 수준이다.

 

▲ 스코틀랜드(Scotland)의 관광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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