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 12월 14일 마감 1주일 실업수당 청구 1만8000건 줄어들어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23:39]

[미국] 노동부, 12월 14일 마감 1주일 실업수당 청구 1만8000건 줄어들어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2/24 [23:39]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19년 12월 14일 마감 1주일 동안 실업수당 청구가 1만8000건이나 줄어들었다. 계절조정치를 감안하면 23만4000건으로 집계됐다.

이전 1주일 감소폭은 25만2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2년 동안 중 가장 많은 숫자가 추수감사절 휴일로 인한 고용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뉴욕, 텍사스, 펜실베니아, 조지아, 미네소타 등이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보조금으로 인해 이전 수준만큼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들은 5만1000명이 증가해 172만명에 도달했다. 참고로 연방준비은행은 2020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 노동부(Department of Labor)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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